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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지민 BT21 물오른 예능감, 설정의 달인으로 깨알웃음 선사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탁월한 예능 센스가

또 한 번 발휘되며 아미들의 재 입덕을 부르고 있다.

BT21 공식 유튜브 채널에 방탄소년단의

‘BT21 UNIVERSE EP.6 유니버스타’가 공개됐다.

 

지난 25일에 공개된 에피소드는 5번째 에피소드

‘라이벌의 등장’에 이어 제작진이 제시한 키워드를 이용해

이야기를 만드는 과정으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스토리를 이어갔다.

그중 지민은 키워드 ‘인기 실감’ ‘첫 번째’ ‘팀워크’를 이용해

“(BT21)이 모여서 첫째 날 일을 시작하게 된 거예요.

근데 반응이 생각보다 좋았고... 이게 팀워크라는 착각을 하게 되는 거지.”라며

극적인 재미를 위한 위기 상황 설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키워드 욱여넣기’로 깨알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멤버들의 추임새에 격한 반응으로 에피소드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에피소드 5(EP.5) 라이벌의 등장’ 편에서

탁월한 공감능력을 보이며 프로젝트 매니저로서의

역량을 엿볼 수 있었던 것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유감없이 예능감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7명의 멤버들은 ‘BT21은 유니버스타가 된 첫째 날 인터뷰도 하고,

서포터즈도 생겨 인기 실감을 하게 된다. BT21은 회식을 하면서

사랑 전파 방법을 고민하고 팀워크를 살려

페스티벌을 열기로 한다.’는 이야기를 완성시켰다.

한편 BT21측은 6월 25일부터 7월 2일까지

BT21 서포터즈 이름 공개 모집에 나서 눈길을 모았다.

이는 25일 공개된 ‘BT21 UNIVERSE EP.6 유니버스타’ 영상에 댓글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