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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설명 없이 '디데이' 세고 있는 빅히트, 이에 관한 소름 돋는 해석 나왔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는

지난 17일부터 아무런 해시태그나 설명 없이

흐릿한 실루엣에 디데이만을 표시한 사진을 업로드하고 있다. 

 

다양한 해석과 추측이 늘어가는 가운데 유튜브 채널 '더 아이돌'이

이 디데이에 관한 신빙성 있는 해석이 있다며 영상을 올렸다.

다른 가수와의 콜라보레이션일 수 있다는 해석이었다.

 

영상은 "한 해외 팬의 해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라며 이를 소개했다.

이 팬은 "나만 본 거 아니라고 말해줘"라며 짧은 영상을 공유했다.

 

'D-4'라고 적힌 디데이 이미지와

방탄소년단 정국의 사진이 겹쳐지는 영상이었다.

이때 정국의 사진이 해당 실루엣과 정확히 일치하는 모습을 보인다.

해당 사진은 방탄소년단이 미국 가수 Lauv와 함께 협업한 곡

'Make it right'의 뮤직비디오 속 정국의 모습이다. 

 

팬들은 이에 디데이에 대한 새로운 추측을 내놓았다.

디데이인 24일에 'Lauv와의 또 다른 콜라보레이션',

'정국의 자작곡',

'콘서트에 대한 새로운 정보' 등이

발표될 것으로 팬들은 기대하고 있다.

 

한 트위터 이용자도 공개된 디데이 사진을 분석하며

실루엣은 방탄소년단 멤버고 그 배경에 흐릿하게 있는 사람은

다른 가수분 느낌이 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약 이게 컴백이면

다른 가수분 하고 콜라보 하는 건가"라고 추측했다.

 

빅히트는 지난 17일부터 'D-7'을 시작으로

21일 현재 'D-3'까지 공개한 상태다.

디데이를 알리는 사진을 공식 트위터에 매일 올리며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이후 방탄소년단 공식 계정이 이를 리트윗하면서

이 디데이가 방탄소년단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암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