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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BTS 제이홉, 슈가 '대취타' MV 촬영장에 커피차 선물 '민슈가 짱짱맨'

방탄소년단 제이홉(본명 정호석)이

동료 슈가(본명 민윤기)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응원하기 위해 커피와 간식을 선물했다.

배우 안재혁은 5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밀유지를 위해 꾹 참고~!! 오늘부로 공개 대취타~~^^”라는

글과 함께 커피차 사진을 공개했다.

안재혁은 슈가의 뮤직비디오

‘대취타’ 촬영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홉은 커피차에 “우리 형 기 좀 살려주러 왔다.

민슈가 짱짱맨” 이라는 응원문구를 크게 게시했다.

히 노래 ‘대취타’의 가사를 패러한

“커피차!!! 커피차!!! 다 먹어라 커피차!!!” 라는

문구를 넣어 센스를 더했다.

커피와 간식 츄러스 포장지에는 ‘솝 막내 홉’이라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데 ‘솝’은 슈가와 제이홉의 이름을

합성한 유닛의 이름이다.

‘솝’은 방탄소년단 팬미팅과 콘서트 무대에도 함께 나선 바 있다.

 

‘대취타’는 5월 22일 발표된 슈가의 믹스테이프(비상업적으로 발표하는 앨범)

‘D-2’의 타이틀곡으로 한국 전통 군악 대취타(大吹打)의 소리와

트랩 비트를 버무려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다.

용인 대장금파크를 배경으로 촬영된 뮤직비디오는

발표 15시간만인 23일 오전 9시

조회수 1800만을 넘기며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멤버 진과 정국은 카메오로 출연,

멋진 연기를 펼쳐 슈가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었다.

멤버 RM도 ‘D-2’의 수록곡

‘이상하지 않은가’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4일 온라인 콘서트

‘방방콘 더 라이브’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